쌍치면(면장 최종국)은 수년째 기부천사로 알려진 독지가가 기부한 쌀을 관내 불우이웃에게 전달하여 차가운 겨울에도 훈훈한 정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도록 하였다.
쌍치면에 거주하는 익명의 독지가는 수년째 소리소문없이 온정을 베풀어 왔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주위 어려운 이웃께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kg 15포(1,000천원 상당)을 기부하였다.
쌍치면에서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려는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받들어 꼭 필요한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사랑을 전달하였으며, 조금은 더 살기 좋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나눔 바이러스가 확산되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