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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순창군향우회, 고향 불우이웃에 연탄 8천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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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7일(화) 14: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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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재전순창군향우회(회장 황의옥)는 지난 7일 순창읍에서 고향 주민을 위한 사랑의 연탄배달 나눔행사를 가졌다.
황숙주군수를 비롯한 황의옥 재전순창군향우회장, 양창호 호원대 교수, 박상기 전북도청 과장, 윤영춘 재전동계면향우회장, 조진호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엄은걸 전 전북도청공무원노조위원장, 전북도청 김선회 황건주 계장, 이방희 전북편집기자협회장, 재전순창군향우회원, 군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순창읍 남산마을 이일수 가정 등 40가정에 8천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연탄은 전북도청 재전순창군향우를 중심으로 재전순창군향우들이 십시일반 모아 군청의 추천을 받은 가정에 전달한 것이다.
황의옥 회장은 “3년째 고향 주민을 위한 연탄 나눔행사를 주관한 엄은걸 재전순창군향우회 사무총장을 전북도청 순창 향우들과 재전순창군향우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비록 작은 정성지이만 고향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밑바탕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황숙주 군수는 “재전순창군향우들이 고향발전을 위한 관심과 사랑, 그리고 오늘처럼 고향민을 위한 연탄배달 사랑나눔행사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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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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