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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초등학교 역도대회 열어 미래 역도 꿈나무 발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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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초 6학년 한가영 선수 등 최우수 선수상 수상
관내 9개 학교 71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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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0일(화) 22: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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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3회 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군)교육장배 초등학교 역도대회가 지난 6일 순창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미래의 역도 꿈나무를 조기에 발굴하여 ‘역도 순창’의 명성을 잇는 디딤돌이 되기 위한 본 대회에는 초등학생 남·여 각각 6체급에 9개 학교 71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경기종목은 데드립프트(끌기), 빽스쿼트(하체), 합계(기록)이며, 초등학생 남자부 6체급(40Kg, 45Kg, 50Kg, 55Kg, 60Kg이하, 60Kg초과)과 여자부 6체급(35Kg, 40Kg, 45Kg, 50Kg, 55Kg이하, 55Kg초과)으로 나누어 펼쳐졌다,
경기에 임한 선수들은 참석한 학교 교장, 지도교사와 역도 선후배의 응원을 받으며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경기 결과 최우수 선수상에 한가영(여,복흥초6년), 강은선(여,팔덕초6년), 우승진(남,순창초6년), 윤성모(남,순창초6년) 선수가 수상했다.
또한 순창이 낳은 이배영 선수(2004년 아테네올림픽 역도 69㎏급 은메달)의 뒤를 이을 역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옥천학원 이사장(류종선)은 박성민(남,순창중앙초6년)과 조재현(남,순창초6년) 선수에게 장학금 10만원을 각각 수여해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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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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