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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 출신 진성C&C주식회사 서형배 대표, 순창지역자활센터에 40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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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0일(화) 22: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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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복흥 출신으로 곡성군에서 수로관, 맨홀 등 콘크리트제품을 생산하는 진성C&C주식회사 서형배 대표가 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에 다문화여성 참여자에게 모국방문에 써달라고 400만원의 후원금을 지난5일 전달하였다.전달식에서 서형배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 에서도 자립자활을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하였으며, 특히 자활센터에는 어려운 가정형편에 있는 다문화여성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으며, 이주민 여성들이 가족에 생계를 책임지고 있어, 모국방문에 어려운 이주민여성에게 후원금이 쓰여 졌으면 좋겠다는 당부와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하였다.자활센터 한승연 센터장은 자활센터에는 근로 능력이 높은 참여자들도 많다고 말하며,
서형배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 취업도 가능토록 해 주어 안정적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뜻을 같이 해 줄 것을 부탁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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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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