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북도, 슬로공동체 활성화사업 본격 추진
|
|
슬로공동체 적성면외 9개소 선정
|
|
2013년 12월 10일(화) 22:01 [순창신문] 
|
|
|
전라북도는 슬로공동체 13개 예비지구를 대상으로 그간 지역의 활동상황과 추진역량, 활성화 사업계획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총 10개소를 슬로공동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슬로공동체는 순창 적성면을비롯한 군산 나포면, 정읍 영원면, 남원 산내면, 완주 소양면, 진안 안천면, 무주 부남면, 장수 번암면, 고창 공음면, 부안 하서면 이다.
공동체 사업은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어 역사와 문화, 자연자원의 가치를 보존하고 활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중심의 농촌 활력을 도모하는 사업이며그 동안 예비지구 13개소를 지정해 지구별 4,300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주민교육, 위원회 운영, 소규모 지역공동체 활동을 추진해 왔다.
도는 지구별로 활성화 사업비 3억원을 지원하여 전통 및 문화 복원, 각종 프로그램 개발 활용 등 지역공동체 활동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이번에 탈락된 3개소에 대해서는 추가 역량강화 교육을 거쳐 ‘14. 7월에 재지정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 ‘슬로공동체’는 국제 슬로시티 인증지역과 차별화된 전라북도만의 독자적인 정책 브랜드명이 필요하다는 지역주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 ‘전북형 슬로시티’의 새로운 명칭이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