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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윤근영 교통관리계장 국토부장관 표창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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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시책으로 교통사고예방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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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0일(화) 21: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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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우리나라의 교통문화를 한 단계 격상하고 교통사고 없는 녹색교통안전 환경 구현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서울신문사가 주관한 제6회 교통문화발전 대회에서 다양한 교통시책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노력한 순창경찰서(서장 정진관) 윤 근 영 교통관리계장이 국토부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월부터 순창서 교통관리계장으로 근무중인 윤 경위는 각종 교통특수시책을 통해교통사고예방을 위하여 남다른 열정과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순창지역 인구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교통안전 의식이 희박해 교통사고로 부터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종합적 실버봉사 개념을 바탕으로 농촌지역의 운송수단인 경운기, 오토바이(4발이), 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하여 안전모, 야광태클 등 안전용품을 구입 배포하고, 유치원·학교·노인정·마을회관·기관단체 등을 수시로 방문해 맞춤형 눈높이 교통안전교육 활동을 실시, 교통사고예방에 주력 하였고 이륜차, 농기계사고 등 순창지역에서 흔히 발생할수 있는 교통사고 유형들을 쉽게 접하고 실천할수 있도록 삽화 형태의 ‘홍보 포스터’, ‘전단지’ 등을 제작 교회, 군내버스, 노인정, 마을회관, 병원, 은행 등 다중 운집장소에 부착하고 어린이 교통안전확보를 위한 생명지킴이 반사뱃지 제작·배포 하는 등 적극적인홍보활동을 전개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제로화를 실천하였다.
윤 경위는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경찰 노력만으로 실효성을거두기 힘들기 때문에 “모든 주민이 교통사고의 피해를 깊이 각인하여 누구나 교통사고의 피해자나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바꾸면 안전이 보인다 는 의식전환이 교통사고로 인한 소중한 내 가족과 이웃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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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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