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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중, 김양수(6회졸업) 광주은행 부은행장 초청 동문 진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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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03일(화) 12: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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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복흥중학교(교장 서대현)는 성공한 동문들을 초청해서, 선배님들은 성공을 위해 어떤 생각과 노력을 했는지 생생한 선배의 경험담을 들으며 후배들이 꿈을 찾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동문 제2회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
제1회 김판기 도예가(3회 졸업) 초청강연에 이어 두 번째로, 19일 광주은행 부은행장 김양수(6회 졸업)선배를 모시고 강연을 했다.
김양수 선배는 1998년 전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광주은행에 입행하여 광천동지점장과 동운지점장, 신안동지점장, 첨단지점장을 역임하고 현재 광주은행 부은행장보(영업전략본부장)을 맡고 있다.
김양수 선배는 전문강사가 아니며, 그저 후배들과 편한 얘기를 하려 한다고 운을 떼고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농사일을 못했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다며 공부를 하게 된 계기와 전북출신으로 연고가 없어 직장생활이 힘들었다는 얘기를 했다.
‘물은 99도면 끓지 않고, 반드시 100도여야 끓는다’며 ‘1/100인데도 완전하지 못하므로 우리 삶에 있어 꼭 100도를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당부 했다.
정직은 미덕이 아니라 반드시 갖춰야 할 역량이며, 스스로 하는 일에 가치를 부여해야 하고, 일당5만원을 벌 것인가, 일당50만원을 벌 것인가를 생각하면 왜 공부해야 하는지 답이 나온다고 했다.
명문대 합격의 비결은 책읽기, 국어,영어,수학은 포기하지 않고 시간을 투자하고, 합격하는 상상을 하라며 TV와 게임은 적이라고 했다.
연고에 기대지 않고 최선을 다해 영업하고, 도전의식과 끈질긴 노력, 고정관념 탈피, 긍정적 사고, 밑져야 본전이라는 의식이 성공하게 된 요인이라며, 당연포기는 당연실패이므로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도전을 하면 성공의 대열에 오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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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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