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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적게.. 리필은 무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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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접객업.숙박업 대표 서비스개선 실천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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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03일(화) 11: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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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달 28일 순창 문화의집에서 100여명의 식품접객업.숙박업소 영업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위생 친절 서비스 개선을 위한 실천 결의대회 및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특별위생교육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숙박.식품접객업 위생 친절서비스개선 결의문 낭독에 이어 전주시 전통한정식인 ‘백번집’ 주 환 대표를 초빙해 교육을 실시했다.
숙박업소 관계자는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친절한 손님 맞이로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과 클린-순창 만들기운동 적극 동참, 바가지요금 행위 근절, 관광객이 만족하는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또 음식점 업주와 종사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미소.친절.청결 등 최고의 서비스와 청결한 음식문화 조성, 안전한 먹거리 제공, 잔반 줄이기, 나트륨 줄이기 등 저염식단 제공 등을 다짐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주 대표가 참석자들에게 ‘음식은 적게 리필은 무한으로’라는 주제로 음식문화개선, 나트륨저감화 실천 건강음식점 확대운영 사업설명, 식중독 예방요령 등을 교육했다.
황숙주 군수는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과 다가오는 2014년 전북도민체전에 순창을 방문하는 선수단.임원진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실천해 다시찾고 싶은 순창, 맛의 고장 순창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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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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