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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署, 보이스피싱 막아낸 농협직원 김현아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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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7일(수) 09: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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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정진관)는 19일 서장실에서 보이스피싱을 막아낸 농협 직원김현아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평소 순창경찰서에서 전화금융사기 예방에 대하여 지속적인 홍보활동을하던 중 13일11:30경 인계면 중산리 거주하는 조합원 양○○ (74세, 남)이 불상의 자로부터 경찰청을 사칭하면서 “통장에 들어있는 4,600만원이 인출되게 되었으니 경찰청에서 시키는 대로 해라”는 내용의 전화를 받고 주민등록번호, 계좌 및 비밀번호를 알려준 후 순창농협 인계지점에 방문하여 현금지급기 앞에서 지속적으로 통화를 하면서 거래를 하자, 순창농협 인계지점 근무하는 김현아(37세, 여) 대리가 이를 수상히 여겨 통화하고 있는 전화기를 빼앗아 통화를 제지한 후, 일단 해당계좌 거래지급정지를 시킨 후 피해자에게 전화금융사기라고 자세히 설명하여 4,600만원의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것이다.
정진관 서장은 “ 농협 창구직원 김현아씨에게 감사장과 소정의 선물을 통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이스피싱으로부터 안전한 순창군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 순창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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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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