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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신기술 복토 직파기 파종연시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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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4월 12일(화) 12: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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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 청정 벼농사 연구회(회장 김용태), 농업기술센터 복흥상담소(소장 양봉진)는 4일 복흥면 자포마을 들에서 연구회원, 이장, 농촌지도자회, 농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벼 신기술 복토 직파기 파종연시회가 있었다.
이번 파종연시대회는 복흥면 벼농사연구회를 지난해 7월 초에 30세~50세 회원으로 구성 선진과학 영농을 선도 실천하여 무역자유화에 대응하며 청정 복흥면의 이미지를 벼농사에 접목하여 고품질의 쌀 생산은 물론 브랜드 화로 농가소득을 높여 지역 농업발전에 기여를 위한 회원 상호간 정보교류와 생산비 절감 등 친환경농법을 연구 실천하고 있다.
특히 복토 직파기 파종연시회는 농업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고령화로 전업농 육성과 FTA협상으로 우리농산물 대외 경쟁력 저하는 물론 도농 소득격차와 친환경농업의 소비자 관심증가의 필요성이 있어 지난해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범사업으로 지원했다.
한편 복흥면 벼농사 연구회원은 지난달 25일 한국농업전문학교가 개발한 벼 복토 직파기 견학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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