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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 뜨고 보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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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0일(수) 09: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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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등학교(교장 강희구, 이하 순고)학생들이 수능을 끝내고 세이브 더 칠드런에서 주관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참가자 전원은 세이브 더 칠드런에서 스쿨키트를 구입했다. 참가 학생들과 교사들 총152명이 10월 22일부터 12월 20일까지 모자를 뜨면 아프리카 잠비아, 에티오피아, 아시아 타지키스탄에 배달된다. 그쪽 나라에 있는 신생아들 400만명은 태어난 지 한 달 만에 사망한다. 신생아들에게 순고 학생들의 마음과 정성이 담긴 모자는 체온을 따뜻하게 하게 유지하고 저체온이나 감기, 폐렴으로부터 생명을 지키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수익금은 계속해서 세이브 더 칠드런 해외 보건사업에 사용된다. 또한 12월 20일경 동아리 페스티벌에서 학생들이 그린 모자모형과 함께 직접 전시될 예정이다.
/ 순창고 신지애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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