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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 태촌리 마을 표지석 제막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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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호·김정애 이장 부부 300만원 쾌척
마을주민들, 번영·발전의 수호석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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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9일(화) 18: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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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팔덕 태촌마을 표지석 건립 제막식을 마치고 주민 등이 기념촬영을 했다. | ⓒ 순창신문 | | 팔덕면 태촌리에 사는 윤영호·김정애 이장 부부가 사비 300만원을 쾌척, 마을 표지석을 건립해 주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19일 태촌마을은 경사가 났다. 종전에 있던 마을 표지석이 훼손돼 교체여론이 끊이지 않았으나, 예산이 없어 교체를 미뤄오다 드디어 자연석으로 교체를 한 것.
이에 마을 주민들은 “자연미와 아름다움을 겸비한 마을 표지석이 생겨 자손만대 대대손손 마을의 번영과 발전을 이룩하는 수호석이 될 것”이라며 기뻐했다.
이번 마을 표지석을 건립한 윤영호 이장은 태촌 마을의 회관건립과 모정 건립 등 마을의 대소사 일에 앞장서왔음은 물론 평소 봉사정신이 투철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이장은 국무총리상 1회, 장관상 5회를 수상한바 있으며, 올해는 새농민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제막식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 및 군의회 최영일 의장, 진상진 팔덕면장 등 주민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윤영호 이장은 “마을을 위해서 할 일을 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오셔서 송구할 따름”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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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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