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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곤 전북지체장애인순창지회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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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9일(화) 14: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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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김문곤(61ㆍ순창읍 순화)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회장이 ‘제13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자립상」을 수상했다.
김 문곤 지회장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장을 역임해온 지난 5년 동안 군 내 지체장애인들의 인권확보와 권리증진 및 사회참여에 기여하면서도 자신의 사업과 농사를 아우르며 성공한 자립장애인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회장이 수상한 자립상은 자신의 신체적 장애를 뛰어넘고 어려움을 극복한 지체장애인에게 수여되는 ‘자랑스런 지체장애인상’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는 주변의 평이다.
김 지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분에 넘치는 상을 받아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더욱 잘하라는 격려로 알고 더 열심히 생활하면서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에도 열심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문곤 지회장의 이번 수상은 지체장애인의 날인 지난 11일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중앙회장 김광환, 이하 지장협)가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개최한 ‘제13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 시상식을 통해 이루어졌다.
한편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1986. 12. 27 설립, 전국 16개 시·도협회와 232개 시·군·구지회를 산하에 두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사회참여확대 및 자립지원 등 장애인의 인권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순수 장애인 당사자 단체이다.
전국 500만 장애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장협은 지난 2001년에 11월 11일을 지체장애인의 날로 지정하고 매년 ‘전국지체장애인대회’를 개최해 지체장애인의 인권확보와 권리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자랑스런 지체장애인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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