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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겨울나기’ 화재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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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119안전센터 소방안전대책…취약대상 조사-캠페인 등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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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3일(수) 09: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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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소방서순창119안전센터(센터장 양형철)는 5일 안전문화 조성과 안전관리 자기 책임제 실현을 위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남원소방서순창119안전센터는 내년 2월까지 5개월 동안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 연탄과 석유난로 등 화재위험이 높은 난방기구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한 겨울나기’ 기간으로 정하고 화재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소방서는 매달 1차례씩 관내 다중업소와 숙박시설, 공동주택, 고층건물을 대상으로 ‘화재취약대상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재래시장과 다중이용업소에서 ‘생명의 문 비상구’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또 이 기간 동안 화재취약계층 비율이 높은 요양병원과 경로당 등을 방문, 자기책임실현을 위한 소방안전교육과 생활형 부주의 화재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소방관계자은 “해마다 겨울이면 발생하는 화재로 소중한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이 소실되고 있다”며 “소방안전대책 기간 동안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으로 화재를 최소화 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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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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