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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 2차 실행위원 전북 61명중 순창3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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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조직화 박차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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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3일(수) 09: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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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싱크탱크인 '정책네트워크 내일(이하 '내일')'이 10일 전북지역 61명을 비롯, 지역 조직화를 담당할 전국 12개 권역의 실행위원 명단을 추가로 발표했다. 이에 따라 향후 전국 조직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내일'은 이날 전북 61명중 순창은3명 실행위원 명단을 공개했다.
전북과 광주·전남 등 호남지역은 지난 9월 29일 1차에 이어 2차로 명단이 발표된 것이다.
'내일'은 이날 실행위원 명단을 발표하면서 "실행위원들은 대한민국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 창구로서 국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대안제시와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지역정책 간담회와 정치 아카데미 등을 통해 지역 현안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다"고 덧붙였다.
'내일'은 인선된 실행위원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권역별 정책 토론회와 세미나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순창실행위원은 양병수(전북무역(주)대표이사, 유영선(순창밀알회자문위원장), 장종일(전 순창요양병원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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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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