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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종 전 군의원 어려운 이웃에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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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3일(수) 09: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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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유등면 유촌리에 거주하는 서명종 전 군의회의원이 유등면을 찾아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등에 전달하라며 쌀 20kg 30포(120만원 상당)를 기탁해 훈훈함을 전했다.
이번에 기탁한 쌀은 유등면 관내 국민기초수급자 7세대, 독거노인 16세대, 기타 7개소 등 소외계층과 경로당에 전달됐다.
서명종 전 군의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고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각계 각층의 따뜻한 온정과 나눔의 정신이 순창군 전체에 확산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또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수시로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가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명종씨는 지난 6년전부터 매년 관내 지역주민들에게 쌀을 후원해 섬김과 봉사자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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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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