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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살리기 순창군 네트워크 제1회 동진강 갈대축제 성황리에 막을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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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3일(수) 08: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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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9일 전라북도 강 살리기 추진단과 14개 시군 네트워크, 전라북도가 주관하고 김제시와 김제시 교육지원청, 부안군과 부안군 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제1회 동진강 갈대축제가 구. 동진강 휴게소 뒤편 갈대밭과 행사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추진단 김택천 이사장, 김영 행정부지사, 김종담 환경복지담당 도의원과 각 시군 의원과 내외 귀빈 4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비가 내린다는 우려와는 달리 많은 인파가 14개 부스에서 각 시군을 대표하는 강 살리기 사업의 우수 사례 소개와 함께 각종 강 살리기 일환의 체험과 홍보행사로 진행이 되었으며 이날 부스에는 14개 시군 이외에 그린스타트 시군 네트워크들도 참여하여 각종 에너지 관련 체험 행사도 같이 진행되었다.
이 축제에서 순창군은 순창장류축제에서도 히트체험으로 진행 되었던 푸드마일리지 줄이기와 지역의 특색을 살린 친환경 메주 미니어처 만들기 체험을 하여 또다시 익산시의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과 함께 부스의 줄이 끊이지 않아 준비한 재료가 바닥이 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 행사에는 순창군의 환경담당자들도 참여하여 순창군 부스행사에 참여하였으며 강 살리기 순창군 네트워크 정용수 사무국장은 “14개 시군이 1년동안 각자의 시군에서 열심히 도랑살리기 사업을 시행하여 큰 성과를 낸 것만으로도 기쁘다. 그런데 순창장류축제에 이어 이번 제1회 갈대축제에서 진행한 친환경 메주 미니어처 만들기는 순창군 행정과에서 내놓은 아이템으로 행정이 함께하고 환경수도과 직원들이 자리를 빛내어주는 모습에 환경과 관련해 변화하는 순창군의 모습에 감사할 뿐이다. 더욱 더 열심히해 순창의 환경이 청정이라는 두글자처럼 맑아지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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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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