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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직판장 대박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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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개장 후 8일째 호응 높아..
장류축제기간에는 2000만원 수익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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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05일(화) 22: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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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달 28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 개장한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이 8일째가 되면서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농특산물 직판장은 완주군 로컬푸드 운영방식을 토대로 순창식 로컬푸드에 접목하여 얼굴있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복잡한 유통단계를 생략하고 생산자 판매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8일 동안 농특산물 직판장을 운영한 결과 하루 평균 1000명 이상 매장 방문과 2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장류축제기간 4일 동안 2000만원의 높은 판매고를 올리면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순창군이 그동안 민속마을을 찾는 관광객의 애로사항이었던 화장실과 생수판매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관광객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농특산물 직판장은 소포장과 라벨부착, 진열, 재고관리까지 농가 스스로 운영하는 각 농가들의 개인매장이라고 할 수 있고, 행정은 농가의 걱정꺼리인 대금결제 부분을 전담 해결해주는 아주 이상적인 시스템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농가들은 무엇을 언제 생산하여 높은 판매고를 올릴 것인지 현행 작부체계 등을 행정과 함께 고민해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에 출하를 원하는 순창군민은 누구나 직판장에 방문해 농업기술센터 소속 공무원의 안내를 받아 출하자 등록을 마친 후 소포장과 라벨을 부착한 후 진열하면 된다.
판매관리와 대금결제는 월 2회 수수료(10%)를 제외한 금액이 출하자 계좌로 입금처리되며, 현재와 같은 운영이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월매출 5천만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특산물 유통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높은 요즘, 순창군민들은 농특산물 직판장 개장이 매우 시기적절하다는 반응과 함께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산물 유통 판매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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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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