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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축제 대표음식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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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05일(화) 21: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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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축제에 장류 대표음식이 미흡해 장류축제다운 면모를 보이지 못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장류와 발효의 고장에서, 더욱이 잔칫날인 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음식이며, 음식축제에서 축제의 본질적인 장류 대표음식이 없는 것은 축제의 취지를 흐렸다는 여론이다.
관내 식당에서 나온 먹거리 장터나 읍면별 농가주부모임 등에서 나온 먹거리 부스 어디에서도 장류축제를 연상할만한 장류먹거리가 없어 대표프로그램 문제 뿐 아니라 대표음식의 부재문제도 개선사항으로 꼽혔다.
읍면별 먹거리 부스에서 내놓은 메뉴는 대부분 추어탕과 육개장, 떡국, 파전 등으로 추어탕 맛은 어디나 똑같았다. 이에 대해 광주 신창동에서 왔다는 한 관광객은, “순창고추장 불고기나 고추장 쌈밥같은 요리를 팔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장류축제의 슬로건은 ‘멋과 맛의 어울림! 건강과의 동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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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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