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인순이’씨가 제8회 순창장류축제 폐막식 무대에 올라 파워콘서트를 열어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하면서 우수축제로의 도약을 꿈꾸는 있는 순창장류축제에 힘을 더했다.
가수 인순이는 축제 마지막 날인 지난 3일 축제장 주무대에서 펼쳐진 단독콘서트를 갖고 본인 특유의 파워보컬과 무대매너를 무기로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내며 축제 마지막 밤의 아쉬움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인순이의 공연을 지켜본 관객들은 오랜만에 순창에서 열린 자타공인 대형가수의 열창에 시종일관 환호성으로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