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초등학교 44회 동창회(회장 진은례)은 26일부터 27일까지1박2일 동안 동계면 이동리 성동야영장에서 동계초등학교 44회 동창회을가졌다
이날 행사는 졸업생 180여명중 60여명이 참석, 이순의 나이에 접어든 현재의 모습에서 50여년전의 추억을 회상하며 우의를 다졌다.
또한 인생의 절정기에 고향발전을 위한 일을 협의하고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 등을 논의했다.
동계초등학교 44회 동창회는 이용윤 삼보상사 대표가 사비 3억을 지원 동계장학회를 운영하는 등 고향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이순의 나이에 접어든 초등 동창들이 모임을 하며 고향발전과 장학사업을 논의해 ‘화제’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