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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10월중 지면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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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30일(수) 10: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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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신문의 다양한 뉴스원 확보와 독자가 호응하는 지면을 편집하기위해 운영하고 있는 본보 지면평가회가 28일 본사회의실에서 열렸다.
김영주 위원(자원봉사센터 소장)
최근 일간에서는 제8회 장류축제 개최시기에 대해 11월 개최는 날씨관계로 다소 늦은감이 있는것 아니냐는 여론이 있기도 합니다.
몇년 전에 장류축제를 10월 초순에 개최한 바 있었는데 당시 농촌의 가을추수가 시작되고 단풍이 들지않아 관광객이 그리 많지않고 보니 축제장 분위기가 냉냉했기때문에 단풍철을 맞추고 관광 성수기를 찾다보니 11월초로 제8회 순창장류축제 날이 잡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외 군민이 적극적인 홍보요원이 되어 우수축제가 되도록 성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순창에는 도시가스 시설이 다세대주택부터 공사가 시작되어 점진적으로 일반주택까지 공사가 진행되어 값싸고 편리한 주거생활이 되고 있으나 일부 단독주택의 경우 전세 입주자의 도시가스시설비 부담 문제로 도시가스공가사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에 당국의 해명을 기대합니다.
강성오 위원(장애인연합회장)
순창의 장류축제는 정부에서도 인정하는 우수축제입니다. 그래서 관계당국은 계획부터 시행에 이르기까지 땀흘려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면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축제행사를 치루면서 홍보효과나 분위기 조성은 첫번째 요건이라고 생각하는데 행사장 위주의 치장보다는 순창읍 시가지 상가, 거리마다 축제분위기가 살아나고 있지않아 아쉬움이 크다고 봅니다.
15만 내외 군민이 하나되어 손님맞이 홍보요원으로써 성공적 축제가 되도록 친절하고 깨끗한 거리조성에 앞장섰으면 좋겠습니다.
조계칠 위원(고궁가든 사장)
지자체마다 축제행사가 다발적으로 열리고 있어 효율성과 경제성을 분석하여 축제를 줄이거나 통합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은게 현실입니다.
우리 군의 경우 장류축제가 대표축제로 잘하고 있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행사 진행을 체험위주로 기획하고 보는 즐거움, 맛자랑, 흥미위주로 진행하다보면 자칫 도를 넘는 행사가 될 수가 있으니 자연친화적 축제가 되도록 해주었으면 좋겠으며 민속촌행사와 강천의 볼거리를 연계한 셔틀버스를 행사기간 운행하여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열해 위원(동물병원 원장)
이제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취사용 가스나 난방용 기름 그리고 자동차 운행으로 기름의 소요가 부쩍 늘어나는 계절입니다.
특히 취사용 가스값이 인근 담양, 임실, 남원, 옥과 등지보다 고가로 판매되고 자동차에 주입하는 휘발유값의 경우 타지역에 비해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자동차에 기름을 대량 주입할 형편이 되면 인근 담양, 곡성, 전주 등지에서 매입하는 사례가 많다는 지역주민의 여론입니다.
이같이 기름값이나 가스값이 타지역보다 비싸게 거래되고 있는 상황을 바로잡을 당국은 순창의 어디에 있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김용기위원(옥천인재숙원장)
옛날부터 순창지역은 재해도 없고 평화로우며 인정많으면서 순박한 인심이 넘친 고장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그런데 근래에는 선거열풍이 불면서 내편, 네편으로 갈라져 소위 치킨게임하듯이 전부 아니면 전무식으로 상대를 비방, 모함하는 사례들이 주위에서 벌어지고 있어 대단히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특히 2014년 지방선거가 200여일 앞으로 다가오는 싯점에서 선거양상의 과열, 혼탁양상이 지역의 총화를 깨지 않도록 간곡하게 호소합니다.
강병문 위원(향교 전교)
순창의 강천은 호남의 소금강이다는 말이 맞습니다. 길다란 강천계곡, 맑은 물, 포장되지 않은 황토길,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단풍, 폭포, 구름다리 등 자연이 우리에게 준 선물입니다.
금번 제8회 장류축제 준비가 나름대로 알뜰하게 잘되고 있어 다행으로 생각하는데 이날 장류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은 필히 강천산을 구경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홍보전략을 세워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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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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