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어린이 승마용 ‘미니포니’ 순창온다
|
|
임예민 의원, 한국마사회 미니 포니 두 마리 유치
|
|
2013년 10월 30일(수) 09:5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오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리는 순창장류축제 기간 중에 한국마사회의 ‘미니 포니 체험장’이 마련돼 축제를 찾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는 순창군의회 임예민 산업복지위원장이 한국마사회에 요청을 통해 유치한 것으로 본부장을 비롯해 마방 등 무진동차에 포니 두 마리와 함께 9명이 찾아올 것으로 알려졌다.
임예민 의원은 “한국마사회는 어린이들의 정서를 함양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승마대중화를 도모하고 미래승마 수요창출을 위해 매년 어린이 승마교실 운영하는 것을 이번에 유치했다”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작은 말이어서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아 작은 보탬이라도 주고 싶어 장류축제 성공을 위해 유치했다”고 한다..
‘미니 포니 포토존’은 전북대 순창분원옆 잔디광장에서 운영되며 어린이들이 직접 먹이를 직접주고 만질 수 있는 체험과 함께 말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한편, 포니는 영국북부 스코틀랜드의 셔틀랜드와 오크니섬에서 기원하는 평균 93cm의 작은 말로서 성질이 온순하고 용감하여 아이들 승마용으로 인기를 모아왔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