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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라북도교육감기 학교어머니 배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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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팀 2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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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2일(화) 22: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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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왼쪽부터 박여숙 사무국장, 교육지원청팀 김영남 회장, 순창배구연합회 이윤택 회장, 김용군 교육장, 순창클럽 이경자 회장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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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9회 전라북도교육감기 학교어머니 배구대회가 19~20일 전주화산체육관 및 보조경기장에서 전라북도배구연합회(회장 박인식) 주최·주관, 전라북도교육청 후원으로 열려 순창팀이 2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는 생활체육 9인제 경기방식으로 1부 4개팀, 2부 11개팀, 3청·백부 20개팀, 여교사부 10개팀 총 45개팀이 출전했다.
순창은 중산초 강당에서 군산흥남초, 이리모현초, 전주용와초와 C조로 풀리그전 모두 2:0으로 승리해 조 1위로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이튿날 전주 송원초 진안팀과의 승자 송원초와 2:1로 이겼고 결승에서 중산초를 2:0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해 내년부터 1부에서 경기를 하게 된다. 모든 경기는 3전 2승제로 1, 2세트 21점 3세트는 15점으로 했다.
이날 MVP를 차지한 이점숙 주장은 “3년 만에 2부에 우승해 1부로 출전하게 되어 기쁘고 순창팀은 군 단위라 자녀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혼합팀으로 구성이 가능해 회원간에 서로 소통이 가능하고 각자의 기능과 역량을 파악할 수 있어 화합된 분위기로 연습을 강화한다면 순창학교 어머니 배구팀이 도내에서 두서의 자리를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이경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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