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계 주월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완공, 주민숙원 해소
|
|
여름철 배재마을 주민고립 및 재해위험 해소
|
|
2013년 10월 22일(화) 22:45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이 재해위험 해소를 위한 주민숙원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그동안 툭하면 비에 다리가 잠기고 노후화 됐던 동계면 주월리 새마을교를 대신 26억원을 투자해 길기 156m에 폭 7m의 신설다리를 지난해 8월에 착공, 지난 15일에 완공하여 마을 주민들의 오랜숙원사업을 해결했다.
동계면 주월마을과 배재마을을 잇는 이전 새마을교는 오수천을 가로 질러 폭 4m, 길이 120여m 규모로 지난 1978년 세워졌는데 동계면민들에게 일명 ‘잠수교’로 불리는 다리였다.
이 다리는 안전진단이 시급할 정도로 노후화됐고 폭우로 물이 불어나면 수면 아래로 잠겨 배재마을 주민들이 고립되는 실정에서 새로운 다리가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군은 지난해 새로운 교량건설 위한 사업비 26억원을 소방방재청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관련예산을 확보해 준공하게 돼 비만오면 불어난 오수천 수위로 마을 전체가 고립되었던 배재마을 고립위험이 완전 해소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주월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배재교가 신설되어 주민들이 비가와도 안심하고 통행이 가능하게 돼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재해 위험 해소를 위하여 국가예산을 최대한 확보하여 사업시행 하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