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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문화공연 타악그룹 ‘얼쑤’ 순창고에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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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2일(화) 22: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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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고 1학년 J양은 “이때까지 했던 공연 중에 제일 재미있었고 신기한 경험이었다. 특히 불을 이용한 퍼포먼스에서는 정말 다칠까봐 조마조마 했다.” 고 말했다.
지난 17일 순창고등학교( 교장, 강희구 이하 순고) 강당에서는 타악그룹 ‘얼쑤’의 공연이 이어져 학생들로부터 대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이 공연을 통해 얼마 전에 끝난 시험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렸다. ‘얼쑤‘의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주관으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없는 곳을 찾아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열리는 공연이다.
얼쑤는 지난 2004년부터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다니며 연간 2천회의 공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얼쑤의 무대예술은 타악에 물과 불을 결함시킴으로써 공연자와 관객 모두가 하나가 되는 공연을 선보이는 게 특징이다. 얼쑤의 작품은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신명의 호흡을 드럼과 모둠북 등 다양한 창작악기를 통해 표현하는 개성적인 작품이다.
/순창고 신지애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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