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청소년 운영·참여위 장류축제 홍보
|
|
지난 20일 대천역
|
|
2013년 10월 22일(화) 22:34 [순창신문] 
|
|
|
청소년 운영·참여위원회는 지난 19일 충청남도 보령시로 1박 2일 연합수련회를 다녀왔다. 수련회에 참여한 위원회는 총 30명이었으며, 안재성 청소년지도사가 인솔을 맡았다.
첫째 날 위원들은 서바이벌, 고카트(양궁)체험을 했다. 서바이벌은 자세히 설명하자면, 일단 팀을 나누어 겉은 콜라겐, 안은 노란 물약으로 구성된 작은 공이 든 공기총으로 상대팀에게 쏘는 게임이다. 한발이라도 맞게 되면 그 사람은 더 이상 게임에 참여 할 수 없다.
이런 식의 게임이며, 서로 여왕 한 명을 정해 그 여왕을 지키는 게임으로, 총알이 다 떨어질 때 까지 게임에 참여 할 수 있는 람보식 게임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처음으로 서바이벌 게임을 해봐서 서툴고 어려웠지만, 점점 승부욕이 불타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둘째날에는 레일바이크체험을 한 후 대천역으로 가서 장류축제 홍보용띠를 몸에 두르고 전단지를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장류축제를 홍보 했다. 가끔 전단지를 받자마자 쓰레기통에 버리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위원회들은 꿋꿋하게 다시 홍보를 했다.
홍보를 마친 후 A학생(17)은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전단지를 주며 홍보하는 자체를 처음해서 초반에 힘들었다. 하지만 나중에는 자신감을 갖고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B학생(17)은 “우리고장의 축제를 직접 홍보해서 나름 보람찼고 새로웠다.”고 소감을 말했다.
/ 순창고 박나영 학생기자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