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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노인대학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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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1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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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2일(화) 22: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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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대한노인회 군노인회지회 부설 노인대학(대학장 김명수)이 지난 17일 제32회 졸업식을 가졌다.
노인회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졸업식에는 120명의 졸업생이 참석했다. 또한 황숙주 군수와 최영일 의장, 김영배 노인회장, 각 읍면 분회장 등이 대거 참석해 졸업식 자리를 빛냈다.
이날 졸업식은 남자 5명, 여자 115명이 졸업증서를 받았으며, 타의 모범을 보여 모범상을 수상한 노인대학 졸업생은 읍의 박춘숙 씨와 김정애 씨가, 공로상에는 이귀임 씨와 이옥진 씨가 표창됐다.
노인대학생들은 지난 3월 개강 이후 유명강사의 강의, 예절교육, 치매예방 등 건강교육 프로그램 수업을 위해 매주 목요일마다 노인대학을 찾았었다.
김명수 노인대학장은 졸업사에서 “인생은 출생에서 사망할 때까지의 배움의 연속”이라며, “2014년에는 남여의 성비를 알맞게 조정해 노인대학의 분위기가 한층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하겠다”며, “강사진에 있어서도 다양한 강사들을 초빙해 올해보다도 더욱 알찬 학사운영 과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영배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 1년간의 수업을 마치고 영광의 졸업장을 든 120명의 졸업생들에게 축하를 보낸다”며, “내년에는 더 좋은 환경과 질 좋은 학사운영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노인대학은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잠재능력 개발 등 노인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인대학 운영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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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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