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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완 주민행복과 노인복지 담당 ‘감사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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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시각장애인연합회 주관 제34회 흰지팡이 날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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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2일(화) 22: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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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원경연합회장과 김규완 주민행복과 노인복지 담당(왼쪽부터) | ⓒ 순창신문 | | 사단법인 전라북도 시각장애인협회가 주최한 ‘제34회 흰지팡이 날’ 기념행사에서 군청 김규완 주민행복과 노인복지 담당에게 감사패가 수여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흰지팡이 날 기념행사가 전북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으며, 이날 행사에는 김원경 연합회장과 김영 전북도 정무부지사, 송하진 전주시장 등 1천여명의 시각장애인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들의 자활의지를 높이고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짐 행사의 성격으로 열렸으며, 1부 기념식과 2부 부대행사로 치러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감사패가 수여된 김 담당은 지금까지 장애인업무를 담당해오면서 한 때 시각장애인연합회 순창지회가 사고지회로 지정돼 위기에 처했을 당시 전북연합회와 협력해 비상운영을 하는 등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공적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 동안 지회에서 운영해오던 ‘시각장애인심부름센터’ 운영상황을 특별 점검해 정상운영토록 지도하는 등 시각장애인지회 운영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시각장애인연합회 순창지회가 지난 2006년부터 2개의 단체로 분리돼 운영되어 오던 것을 지난해 3월 김 담당의 노력으로 통합, 출범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도 했다.
한편 흰 지팡이는 고대부터 시각장애인이 사용하던 지팡이로, 1931년 캐나다 토론토 국제라이온스 대회에서 흰지팡이 기준이 설정된 후 1980년 세계맹인협회가 15일을 '흰 지팡이의 날'로 공식지정 각국에 선포하면서, 매년 ‘흰 지팡이 날’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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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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