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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전문가 양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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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에 걸쳐 이론과 현장학습 교육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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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6일(수) 09: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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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를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순창군이 블루베리 재배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10회에 걸쳐 이론과 현장학습 교육을 추진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국내 블루베리 전문가를 초빙한 이론교육은 블루베리 국내외 재배현황과 품종선택, 블루베리 과원조성 및 양수분 관리, 묘목번식, 병충해 관리, 전정 등의 교육을 통해 재배기술 확립에 도움을 줬다.
또 전북농업기술원 시험포장과 타시군 선진농장, 교육생 농장 현장견학 실시로 새로운 선진 재배기술을 습득하는 기회가 됐으며, 가락동 시장(서울청과) 경매현장을 견학해 경매가 이뤄지는 과정을 지켜보며 유통의 중요성과 농산물 시장동향을 파악하는 등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교육생 성인식(55세, 순창읍)씨는 “블루베리 전문가반 양성교육은 블루베리 재배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뜻 깊은 교육이 됐다”며 “블루베리 재배기술 습득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군은 2007년부터 본격적인 블루베리 농가 육성을 시작하여 150ha까지 면적을 확대해 전국 최대면적을 확보했다. 지난해는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으로 지역농업특성화 사업이 선정돼 공동브랜드 개발과 품평회 개최, 가공사업 지원, 체험농장 운영 등을 추진, 전국최고의 블루베리 산지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연구, 선별장 및 유통시설 지원, 체험.관광농업 확대 등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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