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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업무 획기적 개선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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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6일(수) 09: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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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청소업무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황숙주 군수 주재로 지난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원부서인 기획실과 행정과 관계자, 담당부서인 환경수도과 읍사무소 관계자, 각실과 주무담당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 나온 주요 내용으로는 순창군 만의 고유 쓰레기 분리체계를 만들고 순창읍에 청소계를 신설하여 읍시가지의 청결과 아름다운 거리조성에 노력할 것과, 내년부터 시행되는 단독주택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업무 정착을 위해 인력과 장비를 적극 지원할 것을 논의했다.
또한 7년후에 만료되는 위생매립장 사용기간 연장을 위해 관내에서 발생되는 생활쓰레기는 많은 예산을 들여 전량 위탁소각 할 계획도 밝혔다.
황 군수는 “소각처리 하기 위해서는 먼저 쓰레기 감량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군민의 쓰레기 3원칙 정착과 노인 일자리를 이용한 발생지부터 관리, 마을별 클린하우스 시범 설치운영 등이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 양상구 자원순환담당은 “이런 청소 시책 등을 추진하려면 10억 이상의 예상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며, 이러한 사업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군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참여가 필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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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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