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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마을조성사업, 도시민 유치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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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개소 95세대, 내년에 추가로 30세대 규모 1개소 추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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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6일(수) 09: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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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과면 아미산 일원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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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팔덕면 강천산 일원 | ⓒ 순창신문 | | 군이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전원마을 조성사업이 도시민 유치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순창군은 농촌지역에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 도시민의 농촌이주를 유도함으로써 인구증대 및 농촌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6년부터 금과면 아미산ᆞ팔덕면 강천산 일원에 전원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금과전원마을 75세대, 강천산전원마을 20세대 규모로, 총 2개소 95세대 분양이 모두 완료되었으며, 전원마을 조성이 완료되면 금과전원마을은 220여명, 강천산전원마을은 60여명 등 총 280여명의 도시민 인구유입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과전원마을은 기반시설 공사분야 전체 공정의 85%가 진행 중이며, 강천산전원마을은 기반시설 공사가 완료되어 주택건축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농촌지역에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하고 도시민의 농촌 유입 촉진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최소면적 2만㎡, 농림지역 50% 이내, 도시민이 총 가구수의 50%이상 확보 등 관련 기준에 적합할 경우 농림축산식품부의 사업성 검토를 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 권해수 농촌개발담당은 “순창군 자연경관이 뛰어난 지역을 중심으로 도시민이 찾을 수 있도록 전원마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타시군의 전원마을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여 특색있는 전원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내년에 30세대 규모의 추가 전원마을 사업을 추진하여 인구유입 등 농촌지역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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