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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시조합창단, 제1회 전국다문화아리랑경창대회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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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6일(수) 09: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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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 다문화가정 시조합창단(회장 강경우)이 지난 2일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아리리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정선아리랑제 ‘제1회 전국다문화 아리랑 경창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순창군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로부터 제1회 전국 다문화아리랑 경창대회에 참여 하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받고, 한 번도 제대로 된 아리랑을 불러 본 적이 없던 순창 다문화가정 시조합창단은 일단 UCC(개인적으로 직접 만든 저작물)를 통해 예선전을 치루는 거라서 부담없이 ‘아리랑’을 부르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보냈는데, 9월 17일 예선을 통과해 참여하게 됐다. 그 후 일본여성 10명, 남편이 일본사람 한국여성 1명, 필리핀 1명, 태국 1명 총 13명으로 본선에 진출할 인원을 확정 짓고 본격적으로 연습을 하면서 준비를 해 나갔다.
전국 11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는데, 우리 팀은 추첨을 통해 공연 순서가 10번째로 정해졌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노력을 다한 결과 우수상의 영예를 안고 부상으로 1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정선아리랑제에 정선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상징적 구전민요인 아리랑의 시원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어 8700여 수의 가사채록, 소리꾼 계보조사, 국내외 전승실태조사 역사성 및 시원성 정립 사업 등의 가치 보전과 더불어 1976년부터 해마다 정선아리랑제 개최를 통하여 전통 예술로 계승 발전시키고 있다.
/ 이경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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