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 금과파출소(소장 윤여흥)는 14일 벼 수확기를 맞아 농산물 절도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노인자치경찰대와 자율방범대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순창군에서 제일가는 미질을 자랑하는 금과면에 벼 수확기를 맞아 2개 정미소와 40여개의 벼 건조장을 중점 순찰대상으로 선정하여 순찰을 강화하였다.
아울러 농번기에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협력단체원들이 안전모·안전벨트 착용 등에 대하여 앞장서서 홍보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