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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선출하 농부증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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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딸기 공선출하 조직화 깃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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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6일(수) 09: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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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금요일 오전 7시 순창농협(조합장 김교근)의 문이 활짝 열렸다.
이날, 딸기 공선출하회는 오전 08시부터 시작하여 딸기 공선출하 농부증서 수여식에 이어, 운영규약 제정, 참여농가 선서. 진지한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 되었다.
김교근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농산물 시장은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매일 변하고 있고. 생산자는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친환경 우수농산물 생산에만 전념하고, 농협은 유통에 전념하여 늦은 감은 있지만 공선출하를 통해 유통시장 선점에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김원규 상임이사는 “지금 우리 농업은 3공 + 2의 시대”라며, “공동선별. 공동출하. 공동계산에 친환경. 브랜드 가치가 함께할 때 성공농업이 될 수 있다” 고 말했다.
“생산은 농민이. 판매는 농협이” 라는 수십년 동안의 우리 농업인의 바람이다.
그러나 이 슬로건은 공선출하가 자리잡아갈 때만이 가능하다.
이날 딸기 공선출하회장으로 선출된 서상철 회장은 “딸기농가의 바램을 담아 농협이 앞장서준데 대해 감사 드린다“ 며 ”농협·행정·농가가 함께하는 세박자의 어울림 속에 농가 소득이 기대 된다” 고 말했다.
지난해 순창농협관내 딸기 농가는 35농가로 생산액은 13억원이며, 이중 순창농협에서 9억원을 취급하였다.
한편 순창농협은 딸기에 이어 참두릅. 블루베리도 공선출하회를 조직할 계획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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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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