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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전북산악연맹 3대 클린운동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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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산악동호인 52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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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6일(수) 09: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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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대한산악연맹, 전북산악연맹에서 주체 하는 3대 클린운동 선포식에 순창군 산악연맹(회장 박창래)에서는 6일 순창군 산악동호인 520명과같이 버스 12대에 나누어 타고 새만금 바람쉼터에서 오전 10시 선포식 행사에 참가 했다.
이날 행사에 전북 14개 시·군 연맹 산악동호인들이 약 2000여명 참가한 가운데 산과 계곡 및 바닷가에 버려진 쓰레기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산악 환경오염 미연 방지와 자연보호를 위한 3대 클린운동 선포식 및 합동산행과 산 살리기 실천운동으로 새만금 과 내 변산 일원에서 실천 하였다.
순창에서 참가한 산악 동호인은 11시부터 520명 총원이 신시도의 산행으로 입 산 시부터 산행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월령암을 지나 몽돌해수욕장 에서 파도에 밀려온 해상 쓰레기들을 수거 하여 전북연맹에서 지원하는 차량에 실어 치우고 서울 등 외지에서 온 사람들의 칭송을 받기도하였다.
이날 선포한 3대 클린운동 선언문전라북도 산악연맹과 군산대학교는 전라북도 산악가족이 함께하는“클린마운틴, 클린새만금, 클린전북운동” 을 다음과 같이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대회에 참석한 조일탁(적성면, 68)씨는 신시도 몽돌 해수욕장에 와보니버려진 쓰레기가 생각조차 못한 종류와 양이 엄청나다며 지금까지 살아온인생 부끄럽게 생각하며 반성도 하고 보람도 느꼈다며 앞으로 남은여생은 산악 환경 오염방지와 자연보호를 통해서 깨끗한 자연환경을 후손에게 유산으로 물려 줄 수 있도록 살아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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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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