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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단장 마친 강천산 단풍철 가을특수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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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산책로, 시설물 일제정비 등 여름철 이어 가을철 손님 맞이 정비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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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6일(수) 09: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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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관광객들로부터 산(山)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강천산이 가을 단풍철을 맞아 시설물 일제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순창이 자랑하는 관광자원 중 자타공인 으뜸인 강천산은 맑은 물과 수려한 경관으로 지난 여름철 내내 방문객으로 북적이더니 해를 거듭할수록 춘하추동(春夏秋冬) 사절기를 막론 인기몰이를 하면서 이제 전국 명산의 반열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군은 가을 단풍철을 맞은 강천산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공원 내 등산로 6개 코스 25.5km 구간과 웰빙산책로에 대해 2차례에 걸쳐 톱, 예취기를 이용해 풀베기, 잡목제거, 위험구간 노면정비 등 일제정비를 조기실시하고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또 화장실과 각종 안내판, 시설물 등도 일제 정비하고, 등산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등산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공원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군은 또 임시주차장에서 공원 내 간이정류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함은 물론 원활한 차량소통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군 박영래 공원운영 담당자는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사계절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한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특히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가을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전국적인 관광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천산을 찾는 사람들은 “산세가 가파르지 않고 잘 정비된 산책로와 맑은 계곡물, 시원한 폭포수 등이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사랑받고 있는 ‘참 좋은 산’이다”며 이구동성 칭찬이 자자하다.
이 같은 관광객들의 반응과 군민들 및 관견부서 담당자들의 산사랑에 답이라도 하듯 지난 2006년도에 문화관광부 주관 전국 최우수 관광자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요즈음에는 전국 각지에서는 물론 외국인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연간 관광객 또한 백만명을 훌쩍 넘어섰다.
천혜의 명산으로 거듭 진화하고 있는 강천산에 향후 300만 관광객 방문의 도래 시기도 멀지 않았음이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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