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수묵화교실 회원들, 신나는 현장학습
|
|
지난 9일 25명 참여, 한옥마을 등
|
|
2013년 10월 16일(수) 09:09 [순창신문] 
|
|
|
| 
| | ↑↑ 수묵화반 회원들이 체험학습 차 한옥마을의 전주부채관 송만규 화백 전시회 '섬진강 바람전'을 감상하고 있다. | ⓒ 순창신문 | | 문화의 집에서 매주 화요일, 수요일에 열리는 수묵화교실(강사 송만규 화백) 회원들이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현장 특별 학습을 다녀왔다.
이날 25명의 회원들은 버스를 이용해 전주 도립미술관과 한옥마을을 둘러봤으며, 지역을 떠나 사람과 예술, 그리고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도립미술관을 방문한 회원들은 지난 9월부터 11월 3일까지 열리는 ‘중국 강소성 미술관 소장품전’을 감상했다. 또 한옥마을로 자리를 옮긴 회원들은 한옥마을 전주부채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송만규 섬진강 화백의 ‘섬진강, 바람전’을 감상, 특강을 받은 후 간담회도 열었다.
일주일에 한 번 씩 모여 두 세 시간 씩 수묵화를 그리고 있는 회원들은 왕 초보에서부터 프로에 가까운 실력자까지 나이도 실력도 천차만별이다. 묵의 농도를 분간하기 어려운 사람도 있고 사물의 모습을 실제처럼 화선지에 담는 프로다운 회원도 있다.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