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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만규 섬진강 화가 기획전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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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 전주부채문화관 전시
섬진강이 안고 있는 고난과 기쁨 담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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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6일(수) 09: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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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만규 섬진강 화백이 전주 한옥마을 부채문화관에서 기획전을 열고 있다. 지난 9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기획전시는 ‘섬진강, 바람전’이란 주제로 고즈넉한 시골마을을 안고 흐르는 섬진강의 애환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양한 사회단체 활동가로 활동했던 송 화백은 20여년 전 섬진강이 흐르는 순창 무량산 자락의 한들 산방에 터를 잡았다. 섬진강이 좋아 섬진강만을 그리며 섬진강가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송 화백은 섬진강이 안고 있는 아픔과 기쁨, 한서린 역사와 투박한 섬진강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화폭에 담아내고 있다.
송 화백에게 섬진강은 편안한 안식처이며 위로와 희망의 고향으로 자리잡았다. 송 화백의 섬진강 그림은 송재영 명창 같은 대한민국 명창들이 드는 부채에도 생생히 담겨 소리 예술과 함께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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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송만규 섬진강 화백과 그가 그린 섬진강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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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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