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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주소’전면시행 홍보‘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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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8일(화) 21: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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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도로명 주소 전면 사용이 3개월 앞으로 성큼 다가옴에 따라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도로명주소 인지도와 사용률을 높이고자 다각적인 홍보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도로명 주소는 도로에는 도로명을, 건물은 도로를 따라 규칙적으로 건물번호를 부여해 도로명과 건물번호 및 상세주소에 따라 표기하는 주소체계다.
군에 따르면 지난 100년간 사용해 온 지번주소 체계의 문제점 해소와 위치 찾기 편리성 등을 위해 도로명주소가 내년부터 전면시행될 예정이지만 오랫동안 현재의 지번주소를 사용해 오다 보니 도로명 주소 정착이 쉽지 않다는 입장이다.
이런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군은 지난해부터 마을회관 등 다중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 적극적인 현장홍보를 실시하고, 지역주민들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은행, 보험, 온라인쇼핑 등 대량 우편물을 빈번하게 발송하는 주요 기관 107개소를 방문, 도로명 주소 정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난 추석명절에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터미널과 전통시장, 톨게이트 등에서 도로명 주소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바 있다.
오는 31일부터 4일간 열리는 제8회 순창장류축제에서도 도로명주소 홍보관을 운영해 도로명주소의 이해를 돕는 홍보 동영상 상영과 우리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등 주민 참여형 홍보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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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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