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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올해 100억 투입,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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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및 지붕개량 등 4개분야 596명 수혜, 낙후된 주거문화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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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8일(화) 21: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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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낙후된 주거문화 향상과 주거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클린순창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군은 올해 낡고 불량한 주택개량 166호, 지붕개량.빈집정비 220호,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210호 등 4개분야에 전년도 대비 47억이 증액된 100억여원을 투입했다. 현재 추진중인 사업중 주택개량을 제외한 지붕개량 등 사업들은 올 겨울 농가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11월 이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9월말 현재 주택개량 166호중 21호가 완료됐고, 내년 8월말 준공을 목표로 개량공사가 한창이다. 지붕개량과 빈집정비사업도 220호 중 175호가 정비됐거나 철거됐다.
또 기초생활수급자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 210호 중 180호가 완료됐으며, 나머지는 개.보수중에 있다.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가운데 하나인 주택개량사업은 농촌지역의 불량주택을 개량할 때 저리의 자금을 융자 해주는 사업으로, 최대 5천만원까지 융자되며 상환기간은 5년거치 15년 상환으로 금리는 연 3%다.
빈집정비사업은 농촌지역의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지붕과 기타지붕으로 분류하여 슬레이트 지붕은 250만원, 기타지붕은 100만원의 철거비용이 지원된다. 슬레이트 지붕 빈집 철거는 군에서 직접 자체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지붕개량사업 일환으로 슬레이트 지붕은 300만원, 기타 지붕은 100만원이 보조된다.
군 서화종 농촌주거담당은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이 낙후된 주거문화를 향상시키고 정주여건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농가가 혜택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주택개량, 빈집정비, 지붕개량,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거주하고 있는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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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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