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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에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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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온 관광객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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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8일(화) 21: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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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장취재교육 후 인터뷰를 하고 있는 학생기자들. | ⓒ 순창신문 | | 지난 28일 순창신문 이정화 기자와 학생기자들이 강천산에 야외 취재를 나갔다. 강천산은 순창군의 대표적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산이다. 강천산은 사계절을 아울러 매년 마다 관광객 수가 증가하고 있다. 여름에는 시원한 강천사의 계곡에 놀러온 학생들과 가족들이 북적대고 봄에는 날씨가 선선해 가볍게 산책 온 커플들과 중년부부들이 많다. 학생기자들은 관광객들에게 강천산의 좋은점과 개선돼야할 점들을 인터뷰함으로써 강천사에 대해 더 객관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강천산의 좋은점은 ‘깨끗하고 맑은 숲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게 좋았다. 또한 구장군 폭포, 병풍폭포 등 멋진 장관이 있어서 좋다’라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개선되어야 할 점은 ‘순창군민들에게는 공짜인데 반해 전북 도민들에게 받는 입장료는 전혀 할인이 없는 점을 들어 50%정도의 입장료가 할인되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
/ 순창고 신지애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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