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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봉사시간 의무화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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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적 봉사활동 벗어나 능동적 자세 보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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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8일(화) 21: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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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되면 학생들이 봉사시간을 채우기 위해서 ‘옥천요양원’, ‘효사랑 병원’과 같이 순창 지역 내에서 쉽게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의 기관으로 몰리는 현상을 종종 볼 수 있다.
물론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하며 일손은 돕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표면적으로만 보여지는 활동에 불과하다.
학생들은 뚜렷한 봉사의식을 갖추지 못한 채로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기 위해 그저 한정된 기간에만 가서 시간을 채울 뿐이다. 이 문제는 최소 봉사시간을 채워야하는 규칙으로 인해 발생되었다고 볼 수 있지만,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수동적으로만 보고 있다는 점이 문제인 것으로 거론됐다.
그러나 봉사활동을 하는 학생들 중에는 보람과 기쁨을 느껴 말 그대로 봉사활동에 ‘중독’되어 주기적으로 이어나가는 학생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학생들이 봉사활동의 참된 의미에 대한 인식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를 할 수 없는 상태다.
학생들이 참된 봉사활동의 보람과 기쁨을 알게 하기 위해서는 학교 뿐 만 아니라 여러 교육기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 강의를 실시해 학생들 스스로 보람과 의미를 찾는 능동적 봉사활동이 되도록 교육하고 장려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학생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 순창고 정믿음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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