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순창군수) 출마의 변
|
|
2013년 10월 08일(화) 21:0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성 명 : 정 학 영 (鄭學泳)
생년월일: 1951년 5월 2일생
학 력
- 순창 초등학교
- 순창 중학교
- 순창제일고등학교(전 순창농고)
- 대졸 (수원대학교)
경 력
- 국군기무사령부(33년 근속
예 준위,국가유공자)
- 행정사
- 재 인천 순창향우회 회장
- 재 인천 호남향우회(전남.전북80만향우)
사무총장
- 17대 정동영대통령후보 안보 위원 및 보좌역
- 18대 문제인대통령후보 선대본부
전라북도부위원장
상훈관계
- 국방부장관 표창 (안보분야 유공)국방부장관
- 보국훈장 광복장
( 국가안전보장에기여)대통령
기타
- 애국지사 고 정진호선생 차남
출마의 변
저는 순창군 구림면 통안리 544번지에서 애국지사인 부친(고 정진호선생)과 모 임순덕 사이에 차남으로 출생 하였으나 민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으로 인해 선친을 잃고 그후 순창읍에서 초.중.고교를 졸업(68년)하고 순창 청년단원으로 지역발전을위해 활동해오면서 순창발전에 기여해오다 72년도 뜻한바 있어 군에 입대, 국가 안보분야에서 근무, 수차례의 국가변혁기를 겪으면서 민주주의가 정착되는 동안 직ᆞ간접으로 많은 경험과 견문을 통해서 진정한 민주주의가 어떤것인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34년 1개월동안 국가안보분야에서 군생활을 마치고 2006년도 퇴직하였습니다. 그후 민주당에 입당하여 17대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선거, 18대 대통령선거 등에 참여 하면서 정치현실에 참여하게 되었고 그동안 쌓아온 많은 경험과 인맥을 통하여 내고향 순창발전을 위해 어떻게 봉사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자치란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것입니다. 허나 현실로 나타난 지방자치의 문제점은 너무나 심각한 실정에 있습니다.
그렇게 열망했던 민주주의가 오히려 퇴보하는 듯한 현실앞에서 방관만 할수는 없습니다.
우리 군민은 주어진 법 테두리 안에서 행복할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풀뿌리 민주제도인 지자체 제도 하에서 남의 눈치나 보고 권력의 눈치나 보는 그러한 삶이 과연 바람직한 삶인가를 살펴 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순창은 인구 3만의 소도읍입니다. 인구가 적은 오지이지만 최근에는 청정지역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내 고향이며, 그동안 각계에 많은 인재를 배출한 곳이기도 합니다. 초대 대법원장을 비롯하여 국회부의장, 대통령후보등 많은 문화ᆞ예술인들을 배출한 자랑스런 우리 고장입니다.
우리군민은 이러한 자긍심과 청정지역의 특성을 살려 좋은 환경 밑에서 행복하게 살아 갈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고민해야 합니다. 이러한 현실을 망각한채 수백억원의 예산을 들여 연구소와 회관들을 짓고 운영관리하는데도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것이 과연 군민의 생활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다시한번 면밀히 검토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순창은 산수가 수려해 좋은 산야와 물이 있습니다. 강천산이라는 국내 제일의 산과, 장류고장이라는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닌 고장입니다. 이런한 천연적 자연환경을 살려 관광객을 유치하고 많은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사업에 역점을 두고 군정을 추진하여 보다 풍요롭고 살기 좋은 10만군민의 고향으로 발전시킬수 있도록 노력할것입니다.
저는 만약 기회가 주어진다면,
첫째, 어려운 재정에 불필요한 예산낭비가 가져오는 폐단을 없애고 우리 고장에 맞는 현실적인 사업에 예산이집행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할 것입니다.
둘째, 선거후 군민간 갈등과 반목을 없애고 서로 돕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순창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군수는 군민위에 군림하는 이조시대의 사또나 관선시대의 군수가 아니라 군민이 선출한 군수로써 군민의 뜻을 받들고 군민이 행복할 수 있는 군민의 심부름꾼으로서 소임을 다하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넷째, 장류의 고장으로써 천연자원이 풍부한 장점을 살리고 문화ᆞ예술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남겨 순창을 빛낸 분들의 기념관을 설립하여 순창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후배양성에 노력하겠습니다.

| 
| | ⓒ 순창신문 | 성 명 : 홍 승 채
생년월일 : 1960년 7월 22일생
학 력
- 한성대학교 행정학과 박사과정 재학
경 력
- (전) 서울시의원
출마의 변
대한민국 힐링(Healing) 수도(首都) 순창 건설
“겸손한 권력”으로 모든 군민 화합의 시대 열어야
순창스타일로 살맛나는 고장 만들 터.
순창은 지난 20년을 기준으로 최대치 인구의 70%가 줄었으며 왜소마을(20가구 미만)이 순창 전체에 30%에 달하고, 산업기반이 줄고 일자리가 부족하여 농사를 지어 뼈 빠지게 일하여 가르쳐 놓은 아이들과 본인마저도 고향을 등지고 가난, 질병, 고독의 시름을 안고 있는 노인들의 도시가 되고 있습니다.
도시의 외형마저 그 남루한 모습을 감출 수 없게 되고, 읍 소재지 마저 저녁이 되면 어둠의 도시가 되고 공가, 폐가가 늘어나는 농촌으로 변해가고 있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도시재생사업이라는 특단의 조처가 필요한 국가가 발표한 “쇠퇴진행형 도시 3관왕의 순창”이 되었겠습니까.
창조적이지 못하고 분열과 부패, 무능의 행정이 남겨놓은 유산을 우리 순창군민들은 대대로 짐으로 이어가야 하는 불안한 시점입니다.
재정자립도는 전국에서 최하위의 단계이며 공무원 봉급마저 줄 수 없는 열악한 실정은 외면한 채로 군의 행정과 권력은 독선과 오만, 무소불위의 불통으로 이어가고, 회전문 인사, 과거 시절의 사람들을 곳곳에 포진시켜 자신의 권력 지키기에만 전념하면서 부패와 부정, 대립과 갈등이 지속되는 순창의 현실을 바라보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대로는 안됩니다. 이제 순창군민 모두가 함께 분연히 궐기하여 순창의 문제를 가감 없이 공개하고 문제점을 개선해야 하는 시점이며, 너와 내가 아닌 화합하는 군정의 목표로 “겸손한 권력”을 만들어 내야 하는 중요한 기로에 있는 현실입니다.
저는 순창읍 출신으로서 그간 젊은 나이에 정계에 입문하여 국회의원 보좌관과 정당의 간부, 서울시의회 의원, 사업가로 성장하면서도 고향 향우회의 간부와 사무처장을 역임하면서 고향 사랑을 실천해온 바가 있습니다.
저는 현실적인 문제에 연구 노력을 해왔으며 제가 정치를 통해 쌓아온 중앙인맥과 학연은 그 누구보다도 자신 있게 순창을 중앙정부와 중앙정치권과의 소통시키는 다리역할을 통해 순창의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로 자임하면서 “혼자 뛰어 1등하는 자랑만 있는 순창”을 경쟁과 성장을 통해 “대한민국 힐링 수도 순창”으로 확실하게 만들겠다는 의지와 함께 출마의 변을 대신합니다.

| 
| | ⓒ 순창신문 | 성 명 : 김병윤(金炳崙)
학 력
-순창초등학교 졸업(59회)
-순창중학교 2년 수료, 전주 전북중학교 졸업
-전주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경제학과 졸업
대표경력
- 평민당 원내총무 김원기국회의원(전 국회의장) 비서관
- 제7~8대 전라북도의회의원, 운영위원장 및 민주당 원내대표
- 제17대 대통령선거 정동영후보 전북선거대책본부장
- 민주통합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제18대 대통령선거 민주통합당 중앙당 선거대책위원회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 현. 사)전주지방경찰청 남원지청 남원·순창·장수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부이사장
- 현. 순창군볼링연합회 회장
출마의 변
현재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공천여부가 정해져 있지 않고, 지금 순창이 처해있는 정치적 상황이 복잡한 관계로 현 단계에서 출마의 변을 공개적으로 발표하기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추후 적당한 시기에 순창신문을 통해 제 입장을 전달할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모로 고맙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본사에서는 2014년 6.4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의 출마의 변을 계속 접수받고 있습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