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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부부 20쌍,“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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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자치리 최장용, 가무에다 에스텔라(필리핀)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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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2일(수) 00: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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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상무)는 1일 경기 의왕시 본사 대운동장에서 결혼식을 미처 올리지 못한 다문화부부 20쌍을 초청해 합동결혼식을 올렸다. 공사는 2박3일의 제주도 신혼여행과 웨딩사진 촬영, 하객들의 교통편 제공 등 행사 전반을 지원했으며, 식이 끝난 후에는 가야랑의 식전행사에 이어 걸스데이, 이문세, 장윤정, 김건모, 남진등이 출연해 결혼식을 치른 부부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다문화 가정 부부들은 “제대로 된 결혼식을 하지 못해 마음 한편에 아쉬움이 있었는데, 농어촌공사의 도움으로 식도 올리고 신혼여행도 가게 돼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사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08년부터 61가구의 다문화가정을 후원하고 모국 방문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창엽) 순창지사(지사장 이중관)에서도 인계면 자치리에 사는 최장용, 가무에다 에스텔라(필리핀) 부부가 선정되어 뜻 깊은 합동결혼식 행사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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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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