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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공선출하회 육성으로 농가 소득증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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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딸기 재배 32농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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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2일(수) 00: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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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조합장 김교근)이 딸기 공선출하회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순창농협은 실질적인 공선출하 농산물이 전무한 현실에서 딸기를 중심으로 공선출하회 조직육성에 나선 것이다.
지난 23일 실시한 딸기 공선출하 2차 교육은 김교근 조합장의 인사말에 이어 김원규 상임이사의 특강, 제용모 경제상무의 공선출하 조직육성 필요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교육에서 김교근 조합장은 “공선출하 조직은 모든 농산물 유통의 기본” 이라며 “안성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변하는 소비지 유통시장의 대규모화에 대비하여 산지 조직의 육성이 시급한 과제” 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농협은 딸기를 중심으로 참두릅. 블루베리 등 공선출하 품목을 확대할 계획으로 있다.
현재, 순창군 딸기 재배 규모는 80여농가 25ha 규모로 680톤을 생산하여 연 매출 34억원을 유통하고 있으며, 순창농협관내 생산규모는 35농가 20여 ha 11억원의 생산으로 농협을 통한 시장출하는 84%를 점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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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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