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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초, 리틀윙 꿈꾸는 청소년 가요제 와푸! 光끼 페스티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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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1일(화) 23: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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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인계초등학교(학교장 박환철)의 밴드 ‘리틀윙’이 완주 와일드푸드축제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3 꿈꾸는 청소년 가요제 와푸! 光끼 페스티벌에 참가해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청소년 가요제는 여성가족부, 전라북도, 완주군 주최, 완주군 청소년 문화의 집 주관 하에 9~24세 청소년 누구나를 대상으로 그룹사운드, 댄스, 노래 분야에서 4팀씩 총 12팀이 참가하여 지난 28일 오후 3시부터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 14일 완주군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열린 치열한 예선대회를 통과한 뛰어난 팀들이 많이 참가하여 대회의 열기를 높였다. 그 중에서 ‘리틀윙’은 초등학생 팀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하여 아이유의 “있잖아”를 멋진 무대 매너와 수준 높은 연주로 관객들의 호응을 크게 이끌었다.
‘리틀윙’은 작년에 결성되어 교내의 다양한 행사는 물론 순창장류축제 등 지역행사에도 참여를 해오고 있다. 그리고 작년에는 장수에서 열린 전라북도 청소년 락밴드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초등부 동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학생들을 지도했던 임형기 교사는 “큰 무대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멋진 모습을 보여준 아이들이 자랑스럽다”며 “작은 시골 학교에서 남몰래 흘린 땀들이 큰 무대에서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쁘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대회에 참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포부를 밝힌 ‘리틀윙’이 순창을 대표하는 자랑스런 초등밴드로 자리잡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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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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