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신문사(대표이사 김명수)가 지난달 26일 관내 초중고 학생기자와 시민기자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시민기자 교육을 실시했다.
시민기자 교육은 지역 현안을 리드해가고 있는 지역신문에 대한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시민기자들의 능력과 소질계발을 위한 자질향상 함양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맡은 순창고등학교 장교철 수석교사는 “시민기자와 학생기자는 기성 언론 기자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지방자치시대의 언론의 역할은 더없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