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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의정비 6년 연속 동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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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24일(화) 21: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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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순창군의회가 내년도 의정활동비(의정비)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6년 연속 동결이다.
순창군의회(의장 최영일)는 지난 16일 열린 의원간담회 자리에서 2014년도 의정비를 올해와 같은 수준(3천20만원))으로 동결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의원들(총 7명)은 동결의지에 너나없이 한 목소리를 내며 환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영일 의장은 간담회를 통해서 “우리 군의회는 전북 도내 최하위수준의 의정비에 머물고 있어 의정활동에 어려움이 많지만, 최근 어려운 국내 경제상황과 침체된 지역민생을 깊이 고려하고 군민과 함께 어려운 지역경제 회복에 동참하고자 의정비를 의원 만장일치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군의회(최영일 의장)의 이 같은 동결 의견에 따라 의정비심의위원회 개최 및 주민의견 수렴 등 ‘지방자치법 시행령’이 정한 의정비 결정절차를 거치지 않게 되어 행정력 낭비 해소 및 군 재정절감에도 기여하게 됐다.
한편 소식을 접한 한 지역주민은 “순창군의회가 현재 군민들이 겪고 있는 민생고를 올바르게 파악해 지역민심에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 자세를 보여준 것 같다. 의회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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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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