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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관거분류화 사업으로 수질개선과 악취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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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219억여원 투입 하수관거사업, 2016년도 완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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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24일(화) 14: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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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2011년부터 219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순창읍 하수관거 우수(빗물).오수 분류화 사업으로 수질개선과 주민보건위생 향상이 크게 기대된다.
이 사업은 기존에 빗물과 생활오수가 같이 처리되던 합류식 하수관거를 우수와 생활오수를 분류하여 처리하는 분류식 하수관거로 바꿈에 따라 수질 개선은 물론 악취발생이 최대한 억제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순창읍 남계리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하수관거 분류화 사업은 60%의 공정률을 보이며 주요 도로구간 하수관 매설이 이뤄졌으나, 일부 도시가스 관로공사와 맞물려 사업추진 애로와 각종 불편 민원이 따랐었다.
이에 따라 군은 포장 복구가 이뤄지지 않은 구간에 대해서 추석 전 정비를 마침으로써 귀성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섰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군은 2015년까지 계속될 순창읍 남계리 지역 하수관거 분류화 사업은 올해 말 공정률 90%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는 순창읍 순화리 일원의 경천지구 하수관거 우.오수 분류화 사업과 분뇨처리시설 개선사업, 복흥 정산마을 하수도 설치사업도 2016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겪어왔던 하수구 악취 발생을 최대한 줄여나감으로써 주민생활환경 불편 해소와 인근 하천의 수질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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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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